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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전 세계에 도산 안창호 선생의 삶 알리는 다국어 영상 제작

KB국민은행의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 일환, 5월 13일 ‘흥사단’ 창립일 기념 취지

등록일 2021년05월13일 16시00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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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유타임즈, 제공=KB국민은행 Youtube)

 

한국홍보 전문가로 알려진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이번 5월 13일 ‘흥사단’ 창립일을 기념하여 전 세계에 대한민국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삶을 알리기 위한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흥사단’은 1913년 도산 안창호 선생이 미국에서 조직한 유학생 청년 중심의 민족운동단체로서 민족부흥과 민주공화국 건설을 목표로 시작해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에 서경덕 교수가 제작한 영상은 KB국민은행이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의 일환으로서, 현재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되어 KB국민은행 유튜브 채널에 게시되어있다. 이 영상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된 이후부터 공립협회, 신민회, 흥사단 등 다양한 독립운동 단체를 결성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에 기여했던 업적을 소개하고 있다. 이에 더불어 해외에서의 ‘도산 안창호의 날’ 제정을 소개하고, 오늘날까지 애국정신을 계승하고자 노력하는 흥사단 및 도산 안창호 기념관 등의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영상의 내레이션에는 배우 소유진이 참여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자세히 알지 못했던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이야기를 알 수 있어 좋았다’, ‘오늘날에도 우리 모두 안창호 선생의 정신을 깊이 새겨야한다’와 같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서경덕 교수는 그의 개인 SNS를 통해 영상을 홍보하며 “모두 4분만 투자하여 안창호 선생의 애국심을 다시 한 번 되새겼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서경덕 교수는 지난 2월 3·1운동 102주년을 맞아 KB국민은행의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KB국민은행과 서경덕 교수는 지난해 9월 유관순 열사의 서거 100주년 추모영상을 함께 제작한 바 있다. 그는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의 조국 독립을 위한 헌신을 기리고, 세상에 알리고자 KB국민은행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국내외로 널리 알리기 위해 꾸준히 다국어 영상을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김아영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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